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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안이맘' 강성연, 오늘은 친정엄마 만나 행복한 딸 "고마워 ♥김가온씨"

입력 2021-03-18 15: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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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연 인스타
강성연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강성연이 친정식구들을 만나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18일 오후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친정 식구들과의 짧지만 찡한 만남 #투안이하원마중하러고고 #다시수지댁으로 #너무짧은만남 #사랑하는엄마삼촌둘째형부와언니 #오늘고마워김가온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성연은 친정 식구들을 오랜만에 만난 모습. 엄마와 다정하게 셀카를 남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강성연은 재즈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MBN 프로그램 '알토란'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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