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통역사 겸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두 자녀들 소다남매의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1일 오후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주, 소을이 학교가 일찍 끝나서 소을&엄마와 다을 픽업 서프라이즈 꽃이 예쁘게 핀 학교 바로 차에 타 집에 와야 하는 현실이 슬프더라구요 다을이가 코로나 끝나면 누나에게 학교 구경시켜준다고 손가락 걸고 약속했음"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범수, 이윤진의 두 자녀들 소을, 다을 남매 근황이 담겨 있다. 소을이가 엄마와 함께 다을이의 하굣길을 함께 하기 위해 다을이 학교를 찾은 것. 두 남매의 러블리한 모습이 두터운 우애를 자랑하면서 인형처럼 귀엽다.
한편 이범수, 이윤진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