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이선빈이 가수 겸 배우 비의 황제 의자에 착석해본 소감을 밝혔다.
22일 이선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제가 그.. 왕의 자리를.. 잠시 체험해봤는데요? 저의 기와는 안맞는 거 같네요. 너무 기가 강렬하네요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선빈은 비의 사무실을 방문해 일명 '황제 의자'에 편한 자세로 앉아 있다. 비의 강렬한 아우라를 감당하지 못해 이내 벌떡 일어나는 이선빈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선빈은 지난 2018년 12월부터 배우 이광수와 공개 열애 중이다. 지난 2월 17일 개봉한 영화 '미션 파서블'에서 유다희 역으로 열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