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개미의 꿈' 김민정 아나운서, 주식하다 500만원 휴지 조각 된 사연

입력 2021-03-18 22: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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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개미의 꿈' 캡처
MBC '개미의 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민정 아나운서가 주식에 대해 입을 열었다.

18일 방송된 MBC '개미의 꿈'에서는 김민정 아나운서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정 아나운서는 첫 주식을 2006년에 했다고 말했다. 김민정 아나운서는 "첫주는 조선주였고 다음부터 쭉쭉 너무 좋아졌다"며 “아르바이트를 해서 종잣돈을 모아서 상선에 투자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 당시 140만 원 몰빵 했고 수입 조금 보고 빠졌다"고 말했다. 김민정을 그러면서 "그런데 2007년 7월 15일 코스피 2000P가 돌파했다"며 "장이 뜨거워서 마에게 추천했고 엄마가 아버지 몰래 비상금 500만 원으로 장기투자했는데 휴짓조각이 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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