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기우가 따뜻한 마음을 보여줬다.
22일 이기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반려견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기우는 사진과 함께 "이번 주도 즐겁게 지내자구요! 감기 조심 특별 주간. 좋은 하루. 가족. 유기견에서 반려견으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기우는 바닷가에서 반려견과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기우는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이기우는 최근 유기견 출신인 테디를 새가족으로 맞이했다고 밝혀 화제된 바 있다. 이기우는 지난해 1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18 어게인'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