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양지은, 역시 '미스트롯2' 眞은 다르네…여대생이래도 믿을만한 비주얼 자랑

입력 2021-03-19 07: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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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양지은이 여대생 비주얼을 자랑했다.

19일 가수 양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다보면 너나 나나 좋은 날이 찾아 올거야"라는 노래 가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지은은 한쪽 머리를 땋아 늘어뜨리고는 새침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제주댁의 앳된 미모와 풋풋한 감성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양지은은 최근 종영한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최종 진에 올랐다. 준결승 무대를 앞두고 탈락했으나, 진달래가 학교 폭력 논란으로 하차를 하면서 긴급 투입됐다. 그는 20시간 안에 두 개의 무대를 준비해야 했던 극한 상황에도 성공적으로 무대를 마쳤고, 이후 시청자들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순위가 급상승, 최종 진까지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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