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하리수가 예쁜 뒷모습을 인증해 화제다.
19일 하리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비 산책 중 뒷모습이 예쁘다며 요즘 눈이 많이 안 좋아지신 엄마가 찍어주신 사진.. 정말 말도 안 되게 잘 찍어서 놀랐고 눈이 불편하신데 본인 딸이 이쁘다며 사진을 찍으신 엄마 마음에 눈물이 나오려 해서 바비 대리고 안 들키려고 조금 더 산책하는 척하다 왔어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처럼만 앞으로도 최소 30년만 건강하게 함께해 주길"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리수는 아들처럼 생각하는 반려견과 함께 산책에 나선 모습. 엄마를 생각하는 그녀의 마음씨가 뭉클하다.
한편 하리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 MBN '보이스트롯' 등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