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혜박이 평범한 시애틀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모델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편하게 입고 다니기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은 편한 트레이닝복 세트를 입은 채 카페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혜박의 길쭉한 기럭지가 언제나 감탄을 자아낸다. 셀카를 찍는 포즈도 남다르다..
한편 혜박은 2005년 뉴욕에서 데뷔, 프라다 쇼에 첫 동양 모델로 발탁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아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