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양정원, 청순 외모에 글래머러스 몸매..숨 막히는 대문자 S라인

입력 2021-03-19 12: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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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원 인스타
양정원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필라테스 강사 겸 방송인 양정원이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19일 양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정원은 화이트 티셔츠에 카키색 레깅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필라테스 여신이라고 불리는 양정원은 한쪽 다리를 의자 위에 올리고 다리를 쭉 찢어 유연성을 자랑했다. 청순 외모에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양정원은 선화예술고등학교 발레과를 졸업하고 한성대학교 무용과 학사, 연세대학교 대학원 스포츠심리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그는 2008년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 씨 시즌 3’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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