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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슬옹, 활동 재개 후 근황..여전히 훈훈한 눈빛

입력 2021-03-19 16: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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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슬옹 인스타그램
임슬옹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2AM 멤버 겸 배우 임슬옹이 근황을 전했다.

19일 임슬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차 안에서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임슬옹은 줌을 당기며 얼굴을 클로즈업 하고 있다.

또 임슬옹은 블랙 컬러의 옷을 입고 깔끔한 헤어스타일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임슬옹은 여전히 훈훈한 비주얼과 눈빛으로 여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임슬옹은 지난해 8월 1일 오후 11시 50분께 서울 은평구의 한 도로에서 무단횡단하던 보행자를 들이받는 교통사고를 냈다. 보행자는 사망했으며, 임슬옹은 벌금 7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 또 임슬옹은 최근 '바니와 오빠들' 컬래버 OST '내가 더 많이 널 사랑해서'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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