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류담, 40kg 감량에 재혼까지 성공한 인생..막걸리 빚는 데에도 세상 진심

입력 2021-03-20 03:45:02
    • 복사완료!

류담 인스타
류담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류담이 막걸리를 빚는 데 정성인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오후 류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제막걸리 #역전회관 #역전주 #대한민국주류대상 #전통주소믈리에 #술빚는남자 #코로나조심하세요"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담은 정성을 들여 막걸리를 빚고 있다. 자신의 일에 열정적인 류담의 모습이 팬들의 응원을 이끌어내고 있다. 다이어트에 성공, 40kg를 감량한 후 한층 훈훈해진 비주얼 또한 인상적이다.

한편 류담은 지난해 결혼했다. 아내는 4년 연속 미슐랭 가이드에 선정된 음식점 '역전회관'을 운영하는 김도영 대표의 딸로 알려져 관심을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