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주희가 엄마의 삶을 공유했다.
19일 기상캐스터 정주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로서 출산 한지 딱 6개월, 1년하고도 2개월 만에 다시 골프채를 잡았더니 예전에 배웠던 것들은 다 초기화됐네요. 몸은 들고, 폼만 억지로 만들려고 하고 난리가 났..2019년 9월, 7번 아이언으로 122미터 나갔던 그 날로 다시 돌아가기 모드 들어갑니다!!!!!!! #골프 #다시시작 #다때려버리겠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희는 스크린 골프장에서 운동 기념샷을 찍고 있다. 어여쁜 아들맘 정주희의 미소가 힐링을 자아낸다.
한편 정주희는 지난 2017년 11월 18일 결혼했다. 지난달 25일 득남한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