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키의 한강뷰 테라스 하우스가 공개됐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사한지 2주 된 키의 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키는 "8년 차 자취러 샤이니에 키라고 합니다. 데뷔 한지는 14년 차다. 특별한 집을 가보자 해서 이 집을 오게 됐다"라며 집을 소개했다. 키는 "이사 온지 한2주 됐다. 아직 다 채워 놓지 못한 상태다"라고 설명했다. 방이 몇개가 있냐는 질문에 키는 "저도 정확히는 안 세봤는데 안방안에 또 작은 방이 있잖아요. 그래서 저런 방을 하나라고 해야 돼 두개라고 해야 돼하는게 있다"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키는 제일 먼저 반려견들을 챙겼다. 이어 키가 반려 식물에 꼼데 부르듯 애교 섞인 목소리로 말을 걸자 장도연은 "식물들이 꼼데처럼 반응을 하나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키는 꼼데와 가르송에게 "테라스? 테라스?"라고 말했고 알아들은 반려견들이 앞장서는 모습을 보여줬다. 말을 다 알아듣는 꼼데와 가르송에 무지개 회원들이 신기해하자 키는 "루틴이니까 다 안다"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