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양준혁이 행복한 신혼 여행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야구선수 출신 양준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혼여행은 곧 먹방이지요. 대왕갈치와 문어 살 잘 빼다가 다시 부풀려짐. 제주도 신혼여행 2일째 남은기간 3일 덜먹기"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한 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준혁이 아내 박현선과 신혼여행 중에 먹방을 펼치고 있다. 양준혁의 행복한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양준혁은 19살 연하 박현선과 최근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을 두 차례 연기한 바 있다. 또 두 사람은 현재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남2'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