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필모♥서수연 아들 담호, 갈수록 아빠 닮아 잘생겨지네

입력 2021-03-19 00:29:24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아들 담호와의 일상을 전했다.

18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기 좀 비켜줄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수연과 아들 담호의 투샷이 담겨있다. 점점 아빠를 닮아 잘생겨지는 담호를 바라보는 서수연의 애정어린 눈빛이 돋보인다. 또한 엄마 다리를 밟고 품에 안긴 담호의 뽀동한 다리가 심쿵하게 한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났고, 2019년 2월에 결혼했다. 현재 이들은 슬하에 아들 담호를 두고 있으며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