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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 이렇게 동안인데 48세라니 "이제 비오면 몸 쑤실 나이"

입력 2021-03-20 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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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모델 겸 배우 변정수가 근황을 전했다.

20일 오후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와도 나옴 이제 비오면 몸 쑤실 나이 집에있으면 퍼질나이 선물 팍팍 쏠 나이 입은 무겁게 밥사주라는데 난 말도 많아 ㅋㅋㅋ 아웃겨 이따 봐요 8pm??수다한판"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차량 안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흩날리는 머리카락을 만지며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변정수의 동안 비주얼이 압도적으로 빛난다.

한편 변정수는 지난 1월 종영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에 딸 유채원 양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이 외에도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터치'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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