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조혜련이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코미디언 조혜련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오는 토요일~즐주말이신가요? 카페가 이쁘네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조혜련은 잘 꾸며진 카페 야외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버스 앞에서, 전화부스 앞에서 미소를 짓고 있는 조혜련이 행복해보인다.
한편 조혜련은 지난해 9월 트로트 가수로 변신했다. '사랑의 펀치'는 레트로팝 스타일의 트로트 곡으로 강력한 신스사운드와 재미있는 레트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