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신영이 불임부부를 응원했다.
20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공수정하기 전에는 남편과 유산소운동 땀 흘릴정도로 자주 했구요~!인공수정 한 당일부터 3일동안은 거의 침대에 누워만 있다가 그 이후부터는 원래대로 일상생활했습니더~! 임신이 빨리 안되셔서 걱정이신 베베님들. 정말 끝까지 포기하지 마시고 힘내셔야 해요~!!엄마는 강하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신영이 인공수정 시술 당시 셀카를 찍고 있다. 황신영의 솔직담백한 답에 네티즌들 역시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에나스쿨'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 인공수정 임신 성공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