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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둘째딸, 헤어롤 마니까 더 귀엽네 "주말이니까 멋 좀 부려봅니다"

입력 2021-03-20 21: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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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윤지가 둘째딸 소울이의 심쿵 모먼트를 공개했다.

20일 오후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이니까멋좀부려봄미다 #소파위는보지마시오 #우리엄마가못본척하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지의 둘째딸 소울이의 근황이 담겨 있다. 소울이는 머리카락에 헤어롤을 만 채 간식을 먹고 있다. 귀여운 소울이의 일상이 랜선이모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사랑스러움이 넘치는 일상이다.

한편 이윤지는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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