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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꽃샘추위+아들 둘.."분명 봄 소풍이었는데 혹한기 훈련 느낌"

입력 2021-03-21 18: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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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현이가 가족들과 주말 나들이에 나선 일상을 공유했다.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는 2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분명 #봄소풍 이었는데... 혹한기훈련 느낌 #꽃샘추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서울대공원으로 주말 가족 나들이를 나선 이현이와 이현이 가족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아들은 집에서 싸 온 김밥을 맛있게 먹으며 에너지를 보충하기도 하고 장난감을 가지고 뛰어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현이는 갑자기 찾아온 꽃샘추위에 나들이가 혹한기 훈련 같았다고 전했다.

한편 이화여대 경제학과 출신인 이현이는 2005년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지난 2012년 회사원인 남편과 결혼에 골인했고 2015년 첫째 아들을, 2019년 4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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