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지혜가 귀여운 딸 태리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23일 배우 이지혜는 딸 태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영복 입은 귀요미. 다른 아이들 사이에서 보니까 우리딸이 그냥 평범하게 생겼구나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어 이지혜는 "왜 태리는 누군가를 만났을때 아기가 참 이쁘네요 라는 소리를 한번도 못들었는지 ㅋㅋㅋㅋ 귀여워ㅋㅋㅋㅋ라는 얘기만 들었는지 바로 알수있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귀요미니까!!!! #오늘아님 #팩폭 #엄마냉정 #세젤귀 #핵귀 #생후27개월 #수영복입은귀요미"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영복을 입은 딸 태리의 모습이 담겼다. 해맑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태리의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러워 랜선 이모, 삼촌들의 웃음을 유발한다. 엄마 이지혜 역시 그런 딸을 향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태리 양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