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24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식욕 폭발... 미치겠어요", "요즘 먹덧이라 계속 배고파요. 떡이랑 쉐이크도 먹을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황신영은 곰탕으로 식사를 마친 뒤 떡과 디저트까지 야무지게 먹고 있는 모습. 세쌍둥이 임신 중 먹덧을 겪고 있는 황신영에게 응원과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에나스쿨'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 결혼 4년 만에 인공수정 임신 성공 소식을 알린 데 이어 아기가 세쌍둥이라는 소식까지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