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정희가 자전거 연습에 열을 올렸다.
방송인 서정희는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전거배우기 #일곱째날 #자린이탈출기 #생얼 #셀카 #현관앞 #로드바이크입문 학원 #케이벨로 #케이벨로아카데미 오늘은 추워서 10분만 타려구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자전거 헬멧에 고글까지 착용하고 자전거 연습에 돌입하기 위한 준비를 마친 서정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정희는 소녀 같은 미소를 지으며 행복함을 드러냈다. 그의 수수한 생얼 미모가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한 바 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동주와 동반으로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