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견미리 딸 이다인, 예쁘긴 진짜 예뻐..언니 이유비와는 또 다른 매력

입력 2021-03-24 08: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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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인 인스타그램
이다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다인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이다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이다인은 사진과 함께 "요고 케이스 있자나요,, 투명케이스에 스티커 붙인고에요. 저 귀요운 강아지랑 하투는 스티커랍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다인은 분홍색 니트를 입고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다인은 볼 옆에 손하트를 만들며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견미리의 딸 이다인은 2014년 tvN 드라마 '스무살'로 데뷔했다. 이후 KBS 2TV '화랑' '닥터 프리즈너'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작은 지난해 방송된 SBS '앨리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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