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녀시대 유리, 바닷가에서 즐기는 승마..그림 같은 분위기

입력 2021-03-22 17: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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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그룹 소녀시대 출신 유리가 승마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배우 유리는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코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연이어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바닷가에서 승마를 하고 있는 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리는 정복 차림에 헬멧까지 갖춰 착용하고 말을 타며 전문가 못지않은 포스를 풍겼다. 해지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말을 타고 있는 유리의 모습은 한 폭의 그림을 연상하게 했다.

한편 유리는 웹드라마 '이별유예, 일주일'에 출연했다. 또한 오늘 5월 방영 예정인 MBN 새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에도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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