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류필립이 연하남 비주얼을 자랑했다.
22일 가수 류필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unn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필립은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류필립은 선 굵은 이목구비를 뽐내며 셀카를 촬영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류필립은 지난 2014년 소리얼 미니 앨범 ‘So Real Story’로 데뷔했다. 그는 가수 미나와 지난 2018년 7월 17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두 사람은 MBN 예능프로그램 ‘모던 패밀리’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