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준희가 뛰어난 비율을 자랑했다.
가수 김준희는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중에서도 유독 특별나게 주구장창 입는 옷이 있어요 개인적인 취향이 가득든 옷들이 그런데, 요 플리츠 팬츠가 딱 그래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준희는 발목 아래까지 내려오는 긴 기장의 시원한 플리츠 팬츠를 입고 따뜻한 날씨를 즐기고 있다. 과거 여행 중에 남긴 것으로 보이는 사진 속 김준희는 지금과 다르지 않은 아름다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164cm이지만 170cm가 넘어 보이는 듯한 완벽한 비율을 자랑했다.
한편 김준희는 1994년 뮤 1집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준희의 남편은 김준희와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