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박원숙, 김청, 김영란, 혜은이가 평창 집을 맘껏 즐겼다.
22일 방송된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평창 집으로 이사간 박원숙, 김청, 김영란, 혜은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원숙, 김청, 김영란, 혜은이는 마당이 있는 2층 집을 굉장히 마음에 들어했다. 집을 둘러 보던 네 사람은 침실을 정하기 위해 제비뽑기를 하기로 했다.
김청은 “진짜 나는 누구랑 같이 이렇게 자보는 게 처음이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영란은 "남자랑도 같이 안잤냐"고 말해 모두를 당황케 했다. 김청은 "그건 10년 전 일"이라고 하자 혜은이는 김영란에게 “너 그렇게 바늘로 콕콕 찌를 거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