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임수향, 패션의 완성은 얼굴..예쁨으로 뭐든 소화

입력 2021-03-23 18: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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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임수향 인스타그램
사진=임수향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수향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임수향은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니 요즘 작년에 팬들이랑 ootd 1일 1스타 올리는 약속 지킨다고 매일 머리도 감고 안가던 카페도 간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외출에 나선 채 가게들을 둘러보고 있는 임수향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단발 헤어스타일의 임수향은 화려한 패턴의 재킷도 완벽히 소화하며 세련미 넘치는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임수향은 지난해 MBC 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 출연한 바 있다. '내가 가장 예뻤을 때'는 한 여자를 지켜주고 싶었던 형제. 그리고 그들 사이에서 갈 수 없는 길, 운명 속에 갇혀버린 한 여자의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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