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미초바가 아름다운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모델 겸 래퍼 빈지노의 여자친구 미초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이 됐어요~ finally it became spring"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초바는 뽀얀 피부와 화려한 이목구비를 통해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봄을 부르는 미초바의 화사한 비주얼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tvN '온앤오프'에 출연해 달달한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