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양미라 남편, 아들 바라보는 눈에서 꿀 떨어져..안먹어도 배부를 투샷

입력 2021-03-23 12: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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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인스타그램
양미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양미라가 가족과 함께하는 투샷을 공개했다.

23일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눈에서 꿀이 뚝뚝", "귀여워 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미라의 아들과 그런 아들을 바라보는 남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남편은 아들을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며 아들바보 면모를 자랑하고 있다. 부자의 훈훈한 투샷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양미라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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