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추성훈, 66세 母와 데이트하는 47세 아들..너무 보기 좋네

입력 2021-03-23 1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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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추성훈이 어머니와 데이트한 일상을 공유했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은 2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사진 위에 "Date with mom"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한 사진에는 추성훈의 맞은편에 앉은 추성훈 어머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추성훈은 어머니와 함께 카페에 방문해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두 모자의 다정함이 묻어 있는 모습은 보는 사람들까지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추사랑은 야노 시호와 추성훈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추사랑을 키우고 있다. 추사랑의 가족들은 2018년 4월부터 하와이로 이주해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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