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리쌍 출신 개리가 귀요미 아들 하오의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오후 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오의 영어 노래 교실! 그래 울아들 영포자는 되지 말자 #원리를퓡거 발음 조오타!"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개리의 아들 하오의 일상이 담겨 있다. 하오는 'One litter finger' 동요를 부르고 있다. 영어 발음까지 뛰어나 랜선이모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개리는 지난 2017년 4월 일반인 아내를 만나 극비리에 결혼했다. 같은 해 11월 아들 강하오를 품에 안았고 이들 부자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