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안소미가 담낭 제거 수술을 받은 후 마지막 수술만 남겨 뒀다는 소식을 전했다.
코미디언 겸 가수 안소미는 2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3차 수술날짜 잡으러 병원으로 이제 마지막 수술이지욥!!ㅎㅎ 드디어 담관제거만 남았드아아 건아는 넘나 좋으신 산후관리사님 께소.. 오늘도 고맙습니다아 넘나 피곤한 새벽수유 옆에서 같이 피곤하신 남편님..ㅋㅋㅋㅋㅋ 골뱅이소면에 소맥한잔 하시지요ㅋㅋㅋㅋㅋ 오때 마싯쮜~~~!? 하루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는 김ㆍ건ㆍ아 로아누나 만나는 날 까지 열심히 커보자 오늘도 화이팅"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남편이 운전하는 차를 타고 병원으로 향하고 있는 안소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안소미는 여느 때처럼 밝은 미소를 지으며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둘째 출산 이후 담낭 제거 수술을 받았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는 안소미는 현재 담관제거 수술만을 앞두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2018년 결혼 후 같은 해 딸 로아를 출산했다. 최근 둘째를 득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