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소율, ♥김지철 사준 조교 스타일 모자 자랑.."힘든 일 시킬 때 애용해야지"

입력 2021-03-23 16:24:18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신소율이 남편 김지철과의 일상을 전했다.

23일 신소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쵸리가 엄격한 조교st 모자를 사주었다. 뒷마당에서 뭔가 힘든 일을 시켜야 할 때 애용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소율은 남편 김지철이 사준 빨간 모자를 쓴 채 셀카를 찍고 있다. 김지철 옆 신소율의 편안한 표정이 돋보인다. 신소율은 꾸미지 않은 모습에 내추럴한 미모를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신소율은 지난 2019년 3살 연하의 뮤지컬 배우 김지철과 결혼했다. 현재 연극 '스페셜 라이어'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