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소영이 작은 실수를 고백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2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부터 엄청 여기저기 다녔는데... 이러고 다녔었네....하하 #옷이야아무렴어떤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로 촬영하고 있는 김소영이 담겨있다. 김소영은 카디건의 단추를 비뚤게 맞춰 입고 있다. 그는 바쁜 스케줄에 실수를 알아차리지 못한 채 아침부터 여러 곳을 돌아다녔다며 고백했다. 그러면서도 "옷이야 아무렴 어떤가"라며 체념한 듯한 말을 남겼다.
한편 김소영은 오상진과 지난 2017년 4월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MBN 시사,교양 프로그램 '스라소니 아카데미' 등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