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 '볼빨간 신선놀음' 이상화♥강남, 2세 부터 사랑싸움 언급..."연예인도 좋아"

입력 2021-03-27 06:30:05
    • 복사완료!

MBC '볼빨간 신선놀음' 캡처
MBC '볼빨간 신선놀음'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상화가 강남을 언급했다.

26일 밤 8시 45분 방송된 MBC '볼빨간 신선놀음'에서는 이상화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성시경은 "강남도 잘 생기고 상화 씨도 미인인데 나중에 만약 아이가 진짜 예뻐서 연예인을 하겠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었다.

이에 이상화는 "하라고 할 것 같다"며 "아빠를 닮았으면 당연히 노래를 잘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이어 "시댁도 노래를 잘하시는데 타고 난거면 하라고 할 거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성시경은 "나도 뭐든지 하고 싶은 거 하라고 할 것 같다"면서도 "아빠가 생각할 때 잘 될 것 같은지 안 될 것 같은지 묻는다면 이야기해 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상화는 강남과 싸운 적이 있냐는 질문에 "처음에 청소 대립 때문에 싸운 적이 있다"며 "자꾸 청소하니까 눈치를 보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도와주려고 해도 제가 하는 게 나았다"며 "처음 그 불만을 이야기하기 전에 한 번 싸웠다"고 밝혔다.

이상화는 "사랑하는 사람과 한 집에서 일어나고 밥 먹는게 신혼의 환상인데 저는 아직까지 깨진 적은 없다"며 "매일 설레고 그런 감정은 이제 없는데 평생의 친구가 생긴 것 같은 느낌이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