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심리섭, 곱게 잠든 '♥배슬기'에 꿀이 뚝뚝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입력 2021-03-24 04:40:00
    • 복사완료!

심리섭 인스타그램
심리섭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심리섭이 아내 배슬기와의 꿀 떨어지는 신혼을 자랑했다.

23일 가수 배슬기의 남편 유튜버 심리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슬기랑 같이 TV를 보다가 슬기가 내 옆에서 잠들었는데 이렇게 아름다운 생명체가 내 옆에서 곤히 잠드는 삶을 산다는 게 정말 너무 행복한 삶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같은 사람이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싶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쇼파에 누워 잠든 배슬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심리섭은 배슬기의 머리 맡에 앉아 쓰다듬으며 꿀 떨어지는 분위기를 연출해 시서을 끌었다.

한편 심리섭 배슬기 부부는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도곡동 신혼집을 공개하며 알콩달콩한 신혼 일상을 보여줘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