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혜영, 연예인은 51세 먹어도 다르네..화려한 패션 센스

입력 2021-03-26 07:29:00
    • 복사완료!

이혜영 인스타
이혜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혜영이 51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화려한 미모와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26일 배우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파란색 민소매 점프 수트에 파란색 모자를 착용하고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의 동안 미모와 세련된 패션 감각이 보는 사람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이혜영은 1971년 생으로 올해 51세로, 현재 배우 겸 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