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브리트니 스피어스, 또 기행..뜬금 속옷 시스루 셀카

입력 2021-03-24 07:42:32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9)가 섹시한 시스루를 입었다.

24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트위스트 엘레강스..RED 도입"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몸매가 드러난 시스루를 입은 채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찔한 란제리 셀카가 보는 이의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띠동갑 몸짱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