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엄정화가 섹시한 뒤태 자랑에 나섰다.
24일 가수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없이 근황이 담긴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가죽 의상을 입고 팔벌려 바람을 만끽하는 모습. 엄정화는 짧은 가죽 핫팬츠를 입고 애플힙을 자랑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69년생으로 올해 나이 53세인 엄정화는 '배반의 장미' '포이즌' '초대' '몰라' '페스티벌' '다가라' '디스코'(D.I.S.C.O) 등 수많은 메가 히트곡을 발표하며 가요계의 대표 디바 자리를 굳건히 해왔다.
2017년 발매한 정규 10집 '더 클라우드 드림 오브 더 나인' 이후 약 3년 만에 디지털 싱글 ‘호피무늬'를 발매했으며 현재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 성시경과 MC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