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중화권 스타 판빙빙이 확달라진 비주얼 근황을 전했다.
23일 중국 연예매체 시나연예 측은 판빙빙의 영화 '타살' 촬영 현장 근황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판빙빙이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프렌치 코트를 걸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려함이 트레이드 마크인 판빙빙의 평소와는 다른 모습도 여전히 예쁘고 새롭다. 보정 전인 미모도 한결같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판빙빙은 지난 2018년 영화 출연 당시 이중 계약서를 이용해 고액의 출연료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세금 탈루 의혹에 휩싸였다. 자취를 감춰 실종설까지 겪었던 판빙빙은 탈세 혐의로 중국 세무국에 총 8억 8000만 위안(한화 약 1509억원)을 선고 받았으며, 자숙을 거쳐 최근 복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