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옥주현, 얼굴이 작아도 너무 작아..책장 가득 채운 세계문학전집 자랑

입력 2021-03-24 1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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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옥주현이 반려묘와 함께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2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개의 영상을 연이어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반려묘를 품에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함께 영상을 남기고 있는 옥주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옥주현은 반려묘의 얼굴이 잘 담길 수 있도록 반려묘를 안은 각도를 이리저리 조정해 보고 있다. 더해 그의 뒤로 보이는 책장에 가득 꽂힌 세계문학전집을 비추며 "보고 있나 4년 전에 준 생일선물 세계문학전집 잘 살고 있쪄 나랑"이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팬들에게 선물 받은 선물을 인증하며 팬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위키드' 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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