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홍지윤, 블랙 슈트로 뽐낸 시크美..사람이야 인형이야?

입력 2021-03-24 17: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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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윤 인스타그램
홍지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홍지윤이 화려한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가수 홍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성조선 #4월호"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지윤은 블랙 슈트를 입고 시크하면서 세련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홍지윤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화려한 이목구비를 통해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의 정석을 보여줬다. 오늘도 열일하는 그녀의 꽃미모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홍지윤은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최종 2위(善)에 등극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내달 2일 첫 방송될 TV CHOSUN 신규 프로그램 '내 딸 하자'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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