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OTT예능

'간이역' 손현주X김준현X임지연, 능주역 도착…이정표가 없는 역에 의문

입력 2021-03-27 22:04:08
    • 복사완료!

MBC '간이역' 방송캡쳐
MBC '간이역'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손현주, 김준현, 임지연이 능주역에 도착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손현주의 간이역'에서는 손현주, 김준현, 임지연이 능주역에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손현주는 "화순이라는 지역에 와 본 적 있나? 역사를 이야기 하기 전에 조광조라는 사람이 유배를 왔던 곳이다. 인현왕후와도 연관이 있다"라며 지역 이야기에 푹 빠졌다. 이에 임지연은 "오랜만에 만났잖아요. 저희 안부부터 물어봐주세요"라며 손현주의 말을 끊어냈다.

이정표가 없는 능주역에 세사람이 의아해했다. 이어 세사람이 역무실에 입성했다. 부역장은 방역업무, 시설관리, 역무일지, 승객안전점검, 봄맞이 대청소까지 해야 할 일을 전달했다. 이어 손현주는 이정표에 대해 물었고, 부역장은 "자연재해로 인해서 쓰러져서 지금은 이정표가 있던 터만 남아있는 상황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준현은 "이런거 하나 만들면 좋지"라고 말했고, 손현주는 "손재주가 있는 사람이. 안되면 내가 하면 되지 뭐"라고 답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