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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26주' 배윤정, 임당 검사 하루 앞두고 긴장.."문제없게 기도해 주세요"

입력 2021-03-24 17: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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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배윤정이 임당 검사를 앞두고 긴장되는 마음을 드러냈다.

안무가 배윤정은 2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낼 임당검사인데.. 날씨가좋아 웃고있네요 낼 제발 아무문제없게 기도해주세요ㅜㅜ #26주차임산부 #임당검사 #아무일없길 #스테이지631 #stage631 #배윤정"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의자에 앉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배윤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배윤정은 통이 넓은 오트밀 색 카디건을 입고 차분한 매력을 자아냈다. 배윤정은 임당 검사를 하루 앞두고 날씨가 좋아 웃고 있다면서도 긴장되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해 11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남편과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해 현재 임신 25주에 접어들었으며 최근 종영한 E채널 '맘 편한 카페'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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