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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형♥' 강재준, 13kg 빼니 확실히 날씬해졌어.."농구하다가 33번 토할 뻔"

입력 2021-03-24 15: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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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 인스타그램
강재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강재준이 운동을 인증했다.

코미디언 강재준은 2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농구하다가 33번정도 토할뻔함 그래서 33번 #래리버드 #보스턴셀틱스 #1월1일부터하루도안쉬고운동하기82일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농구를 마친 후 땀 범벅이 된 강재준의 모습이 담겨있다. 강재준은 등번호 33번이 적힌 농구복을 입고선 "농구하다가 33번 토할 뻔했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꾸준히 다이어트를 이어오고 있는 강재준은 확실히 가벼워진 듯한 모습으로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강재준은 지난 2018년 개그우먼 이은형과 결혼했다. 현재 이들 부부는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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