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전일♥' 김보미, 이모한테 선물 잔뜩 받은 아들.."나중에 잘 해야 돼"

입력 2021-03-24 08:00:40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보미가 귀여운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김보미는 2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정왔어요^^ 리우 델고 간다니까 리우가 쓰는 장난감 물 의자 기저귀 목욕용품 까지 다 준비해준 동생 짱입니다 ㅎㅎ 리우야 나중에 이모한테 잘 해야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선물 받은 의자에 앉아 장난감을 앞에 두고 김보미를 바라보고 있는 김보미의 아들 리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보미의 아들은 파란색 모자를 써 한층 더 귀여워진 모습이다. 김보미는 친동생이 아들의 선물을 준비해 줬다며 아들에게 나중에 잘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그해 12월 3일에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