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한그루가 문희준 아내인 소율과의 만남을 인증했다.
24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잼잼맘 라다맘♥ 애들 등원시키고 이른 아침부터 만난 우리"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와 소율이 음식점을 방문해 셀카를 찍고 있다. 두 사람은 아이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비주얼로 감탄을 불렀다.
한그루는 "#5세 엄마들 #언제봐도 참착한 언니 #누구보다 멋지게 빛나는 언니 #잼잼이도 예쁘게 잘 키워낸 언니 #힘내자용♥ #근데 우리 사진이 왜 다 흔들린거지ㅋㅋㅋㅋㅋㅋ #사진첩엔 전부 애들 사진뿐"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5년 11월 9세 연상 남자친구와 결혼, 이듬해 3월 쌍둥이를 출산했다. 현재 육아에 매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