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레이먼킴이 딸 루아나리와의 근황을 전했다.
28일 셰프 레이먼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에 열이 살짝 오른 루아에게 #닭뼈 에 당근과 샐러리, 양파를 넣어 국물을 내고 #닭가슴살 과 #카펠리니를 넣어서 #치킨누들수프 를 끓여서 먹인다, 역시 감기에는 스프지...다행히 이제 95% 괜찮아졌으니 이제 나머지 5%도 빨리 채워넣자, 그래서 엄마랑 아빠랑 캠핑가자. 스프를 끓이다 보니 어렸을때 아빠가 아프면 할머니는 평소때 안끓여 주시다가 아프면 해주시던 인스턴트 #쇠고기스프 가 생각나네... 그거 먹으면 다 나았는데... 한그릇 먹고 두그릇 먹고 세그릇 먹고... 그래서 결국 살만 쪘지..."라고 적었다.
이어 "아프지마 내딸, 아빠가 응원합니... (응?)"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이먼킴과 김지우의 딸 루아나리가 아빠의 요리를 맛있게 먹고 있다. 사랑스러운 루아나리의 먹방이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2001년 MBC 드라마 ‘맛있는 청혼’으로 데뷔한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2013년 5월 결혼해 이듬해 딸 루아나리를 낳았다.

